현장을 먼저 묻습니다
제품부터 권하지 않습니다. 몇 명이, 어디서, 며칠 쓰시는지 먼저 여쭙고 그다음에 모델을 제안합니다.
소리가 제대로 닿는 자리를 만드는 일. 게이트센터가 계속해 온 일입니다.
게이트센터는 1999년부터 한 회사로 사업을 이어 왔습니다. 국내에서 보기 드문 27년의 기록 — 업무 기록에 남은 실적만 18,862건, 2,855곳의 기업 · 기관이 게이트센터를 찾았습니다. 장비 임대 · 구매부터 국제회의 · 행사 현장 지원까지, 같은 고객이 다시 찾는 회사입니다.
심즈커뮤니케이션 · 한일시멘트 · 인천발전연구원 · 현대건축사
한국홍보진흥공사 · CJ · 내일디자인연구소 · 부경대학교
금호아시아나 · 토판포토마스크 · 하나기술 · 한미반도체
삼성물산(C&T) · 한국능률협회 · 안산상공회의소 · 홈페이지코리아
리브스메드 · 대명소노시즌 · 넷프로 · 오뚜기
업무 기록 · 실적표(2000~2026) 기준 · 개인 고객 제외 · 2026-10-31 갱신
시끄러운 공장에서 안내자의 목소리가 묻히면, 준비한 설명이 아무리 좋아도 소용이 없습니다. 여섯 나라 대표가 모인 회의장에서 통역이 반 박자만 늦어도 논의의 흐름이 끊깁니다. 저희가 하는 일은 결국 그 반 박자와 한 마디를 지키는 일입니다.
게이트센터는 1999년 통신 기술 회사로 출발했습니다. 무선 송·수신 장비를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통역 현장을 만났고, 장비만 보내드리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그래서 통역사 배정과 번역까지 함께 맡게 되었습니다.
지금도 저희가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"어떤 모델을 사야 하나요"가 아니라 "이런 행사인데 뭐가 필요할까요"입니다. 그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것이 저희 일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기업과 대학, 정부기관과 방송사가 같은 질문을 들고 다시 찾아와 주시는 것이 저희가 잘하고 있다는 유일한 증거입니다. 그 신뢰에 어긋나지 않도록, 장비 한 대를 보내는 일에도 현장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.
게이트센터 임직원 일동
제품부터 권하지 않습니다. 몇 명이, 어디서, 며칠 쓰시는지 먼저 여쭙고 그다음에 모델을 제안합니다.
해당 국가에서 쓸 수 없는 주파수, 감당하기 어려운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.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.
배송으로 끝내지 않습니다. 설치와 리허설, 행사 중 운영, 철수까지 필요하시면 엔지니어가 함께 갑니다.
1999년부터 27년 동안 기업 · 공공기관 · 대학 · 병원 · 협회 등 2,855곳의 고객과 18,862건의 실적을 쌓아 왔습니다. 오래 해 온 만큼, 어떤 현장도 이미 겪어 본 일입니다.
외 94곳
외 131곳
외 108곳
외 43곳
외 479곳
외 43곳
외 249곳
외 1,420곳
업무 기록 기준 · 개인 고객 제외 · 고객명은 기록된 이름 기준 · 2026-10-31 갱신